어릴 때부터 물은 끓여 마셔야 안전하다고 배웠죠.저도 겨울에 보리차 자주 끓여마시는데요.그런데 문득 궁금해졌어요!정말 끓이면 수돗물은 100% 안전해지는 걸까요? 끓이면 없어지는 것부터 볼게요수돗물을 끓이면 확실히 사라지는 것들이 있어요. ✔️ 끓이면 제거되는 것대부분의 세균과 바이러스일부 병원성 미생물수돗물 특유의 염소 냄새(소독 냄새)👉 그래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나 어르신에게끓인 물을 권장하는 건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. 그런데… 끓여도 남는 것들이 있어요 여기서부터가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에요. ❌ 끓여도 제거되지 않는 것중금속(납, 구리 등)질산성 질소일부 환경 잔류물질오래된 배관에서 나온 금속 성분오히려 물이 끓으면서 증발되면👉 농도가 아주 미세하게 높아질 수도 있어요.(물론 기준..